'2008/02'에 해당되는 글 4건
2008/02/22 14:26
[끄적거린수필]
2008/02/20 13:31
[끄적거린수필]
지혜가 메신저로 나에게 "타이코 커피가 그립다고 했다" 예전 회사 다닐 때 종종 타이코에 가서 스무디와 와플을 먹고는 했는데 그 때는 소중함을 몰랐던 거 같다. 근무시간에 종종 가서 먹으면서 이야기도 했었는데..
지금 삶이 바쁘고 고달퍼지니깐 "커피 한잔의 소중함"을 알 것만 같다. 여유롭게 살다가, 바쁘고 힘든 일이 있으니, 삶의 시침을 조금은 멈출 수 있는 그런 여유로운 느낌이 그리워진다.
2008/02/18 19:51
[끄적거린수필]
사람이 자신의 능력 80%만 발휘하고 살면 삶이 편해진단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늘고 긴 삶인듯 하다. 짧고 굵게 사는 것과 가늘고 길게 사는 것, 둘 중에 어느 것이 나을까? 여기에 답은 있을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보다는 오히려 걱정스런 한숨이 많아지는 듯 하다. 뭔가 재미난 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거 보고 쉼없이 한번 달려보게.. 이젠 새로운 큰 목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려야할 시점인가보다.
아자아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보다는 오히려 걱정스런 한숨이 많아지는 듯 하다. 뭔가 재미난 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거 보고 쉼없이 한번 달려보게.. 이젠 새로운 큰 목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려야할 시점인가보다.
아자아자.
2008/02/10 22:46
[끄적거린수필]
내일부터 첫 수업인데.. 강의 계획서를 살펴보니..
There will be roughly one homework assignment every week
이런 말이 있다..우악~~
이번달 말까지는 시간이 조금 날테니깐
알고리즘 무지하게 파야겠다..
There will be roughly one homework assignment every week
이런 말이 있다..우악~~
이번달 말까지는 시간이 조금 날테니깐
알고리즘 무지하게 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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