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Microsoft Office Groove 2007 in action. This demo shows how Groove 2007 helps you and your team complete projects on time and within budget by making it easier to share information and work together—anywhere, anytime, with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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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7을 새롭게 설치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 프로그램이다. 내가 오피스를 자주 업데이트하거나 설치하는 성격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웹사이트를 검색해봐도 자료는 찾아보기 힘들다. 한 마디로 요약하지만 협업 프로그램인데, 워크 스페이스를 하나 생성하고, 그 곳을 기준으로 시공간을 띄어넘어,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데모 동영상을 보기에는, 메신저와 형상관리툴이 접목된 형태로 보여진다.
예전에 팀원들끼리 자료를 주고 받기 위해서는 메신저로 파일을 보내거나, 이메일에 첨부해서 보내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워크스페이스 파일을 올리기만 하면 팀원들이 그 파일에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고, 업데이트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다. 대충 기술적인 구현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가능할 기술들을 쓴 것으로 보인다. 일단 파일 시스템 공유를 위해서, 파일 시스템 드라이버가 따로 존재할 것으로 보이고, 대화를 위한 메신저 기술 그리고 모든 것을 통제하기 위한 서버 기술 등이 필요할 것 같다.
설치는 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실행을 해보지 못했는데, 조만간에 시간을 내어서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고 어떤 점이 편한지 한번 글을 써보아야겠다. 오늘은 이만! 데모 동영상을 보시고 싶은 분은 상단의 그림의 Play Demo를 클릭, 발음이 또박또박 들리는 것이 아주 감칠 맛이 난다.
좋고 나쁘다. 우리는 지나가는 차를 보며 이 차는 디자인이 이쁘다고 말하지만 친구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상당히 볼 수 있다. 코딩은 과연 어떨까? 개인마다 좋아하는 코딩 스타일이 있고 싫어하는 코딩 스타일이 있을까?
아쉽지만 이 책은 그런 주관적인 코딩 스타일에 대한 장단점을 비교 분석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코더가 지켜야할 기본을 다루고 있다.(코더라고 표현한 것은 프로그래머는 로직을 짜는 사람이고 코더는 그 로직을 바탕으로 실제 코드를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뭐 보통 둘다 같은 사람이기는 하지만) 들여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수를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주석은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다 코더라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내용이다.
하지만 학교나 회사나 어디에서도 전문적으로 이런 내용을 다루지는 않는다. 그저 눈흘김으로 배우거나, 프로그래밍 책에서 아주 간략하게 다루는 정도다. 구체적으로 룰이 잘 나와 있으며, 약간은 주관적인 내용을 다루기도 하여서(헝가리안 표기법을 써야 한다던지 제어문에서 들여쓰기를 할 때 브레이스를 그 라인에 넣는다던지 등등) 뭐 각자가 선별해서 받아들일 필요도 있다.
이 책은 절대 2년 이상 프로그래밍을 한 사람은 볼 필요가 없으며 대학교 1-2학년이 보면 딱 좋을 책이다. 습관이 들기전에 이런 내용을 알고 있어야지 이상한 습관 들여 넣고 배우기는 이미 지나간 후다. 이런 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길을 끈 청년 재테크. "나도 25살 청년이지" 란 말을 속으로 하며 한번 들춰보았는데 좀 알뜰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보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재테크란 것이, 재무적인 의미의 재테크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우리는 재무 테크놀로지란 의미에서 재테크란 말을 쓰는데..) 돈 그것 말고도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돈 없는 청년들이 어떻게 하면 국비로 유학을 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대출을 받아 창업을 할 수 있을까?
해외 인턴에 지원해보는 것은 어떨까? 각 분야 도전에 성공한 선배들의 수기도 적절히 담아서 성공의 지름길로 안내한다. 여러가지 인터넷 사이트라던지, 인터넷에서 힘들게 검색해서 정리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 알뜰살뜰한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다.
돈으로 사기에는 좀 아깝고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아 이런 저런게 있구나 하고 느끼면 괜찮을 책이다. 서재에 보관해두고 싶은 책이 있는 반면, 아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고 느낄 정도의 책도 있는 만큼.
베스트셀러. 나이가 지긋이 들으신 부자들이 아닌 젊은 부자들에 대한 책이다. 나이는 대략 30대 초부터 40대까지, 자산은 적게 수십억에서 많게 수백억대의 자산을 이룩한 사람들이다. 별다른 설명 없이 액수만 들어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젊은 나이에 어떻게 그렇게 성공했을까. 범인은 나이 30에 연봉 일이백에 웃고 울고하는 마당에, 그들은 마치 다른 세계의 사람인냥 너무나도 달라보인다.
그들이 성공한 원인은 무엇일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 원인에 대해서 잘 서술한 책이다.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원론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말하지만, 탈법과 불법의 차이, 틈새시장 공략, 라이벌 제거 등 어떻게 하면 젊은 나이에 부를 거머질 수 있는지 자세한 내용을 실례를 들어 말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고, 쉽게 쉽게 읽힌다. 꼭 다들 한번씩 읽어봤으면 한다.
꼬리) 책의 내용이 너무 절절이 와닿아, 인상깊은 구절에 소개할 수가 없었다. 소개하자면 책의 내용 전체를 그대로 옮겨적어야 했기 때문에..그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저마다 관심사항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자동차에 관심을 갖고 또 어떤 사람은 좋은 집에 관심을 갖습니다. 저는 다만 '투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투자에 돈을 쓰는 거죠. 만일 2,000만원짜리 차를 한 대 사면 10년 후 그 가치는 거의 없어집니다. 하지만 2,000만원을 투자해 20%의 복리수익을 낼 수 있다면 10년 후 1억 2,383만원이 됩니다. 세상에는 차를 사는 데 돈을 쓰는 사람이 있고 투자하는 데 돈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그뿐입니다
한번 이라도 구내염을 앓은 사람이라면 공감할 거다. 너무나도 괴롭고 신경쓰이고 아프다는 거. 예전에는 그냥 시간이 지나도록 그냥 두기만 했었는데 알보칠이란 걸 알아서 발라 보았다. 바르는 순간 으학~ 하는 고통~ 마치 죽음에 이를 것 같은 고통이 10초동안 밀려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ㅜ.ㅜ 하지만 효과는 정말 탁월하다는 거.
알보칠 한번도 안 써 본 사람이라면 한번 써보길. 10초 동안의 화형을 당하는 듯한 고통을 느끼겠지만 그 다음에는 천국의 평안을 맛보게 될 것이다.
꼬리) 알보칠의 원리는 구내염 세균을 태워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매우 아프고, 빠르게 치유된다. 반면
오라메디 같은 종류는 상처에 일종의 보호막을 쳐서 구내염으로부터 보호를 한다. 어느 게 좋은지는 개인 선택의 몫이겠지만 난 알보칠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