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8 23:59
[끄적거린수필]
회식으로 먹은 갈비찜
아 배부르다~~
사실은 요새 술이 좀 땡긴단 말야. 술 마실 때 즐겁고 좋아서 계속 마시는데 즐거웠던 만큼 다음날은 고생하고 바보 같이, 즐거운 순간은 고작 1~2시간? 고생하는 건 반나절 그냥 하루 하루 주어진 거 하기 싫고 뭘해야할지는 알겠는데 하기 싫어서 내 팽겨치고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 보내고 바보 같이, 편한 시간은 고작 1~2년? 고생하는 건 내 인생. 아 이런 생각이 드는 하루다.
아 배부르다~~
사실은 요새 술이 좀 땡긴단 말야. 술 마실 때 즐겁고 좋아서 계속 마시는데 즐거웠던 만큼 다음날은 고생하고 바보 같이, 즐거운 순간은 고작 1~2시간? 고생하는 건 반나절 그냥 하루 하루 주어진 거 하기 싫고 뭘해야할지는 알겠는데 하기 싫어서 내 팽겨치고 그냥 무의미하게 시간 보내고 바보 같이, 편한 시간은 고작 1~2년? 고생하는 건 내 인생. 아 이런 생각이 드는 하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