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1 18:34
[끄적거린수필]
오늘 어머니랑 그냥 한가로이 티비를 봤다. 개과천선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지독히 말 안듣는 개들을 개과천선시키는 그런 내용이었다. 애완견이 정말 말을 안듣고, 주인 못 알아보고 물고, 짖고, 거의 애완이 아니라, 증완견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저런 건 때리야지 말 잘 듣는데" 라고 내가 말하니 사육사가 나와서 개는 때리게 되면, 복종심을 잃고 주인을 공격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나 하고...그래서 좀 어머니 앞에서 쪽팔리는..
뭐 그렇게 하나 보고 나서 인터넷이 이상하게 안되길래 모뎀 몇대 때렸더니 속도 잘나온다. 우리집 애완견은 좀 때리야 말을 듣나보다.
"저런 건 때리야지 말 잘 듣는데" 라고 내가 말하니 사육사가 나와서 개는 때리게 되면, 복종심을 잃고 주인을 공격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나 하고...그래서 좀 어머니 앞에서 쪽팔리는..
뭐 그렇게 하나 보고 나서 인터넷이 이상하게 안되길래 모뎀 몇대 때렸더니 속도 잘나온다. 우리집 애완견은 좀 때리야 말을 듣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