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4 10:25
[끄적거린수필]
방학을 시작한지가 꽤 지났다. 6월 17일부터 시작했으니 근 20일동안 신나게 놀았다. 학기초에 정신없이 지냈던 게 너무 한스러워서 안하던 게임까지 하고 영화도 보고 집에 내려가서 간만에 보는 친구들과 술 한잔도 하고 ^^ 이제 그만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부터 열공해볼 생각이다.
해야할 프로젝트도 많고 ㅜ.ㅜ 토익 공부도 마무리 지어야 할 듯 하고.. 오늘 컴퓨터를 짜악 새로 정리하고 나니 읽어버린 데이터가 하나 둘 씩 발견되어 속은 쓰리지만 기분은 말끔해지고 새로 시작한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미칠듯이 한번 빠져보면서 살고 싶다.
언제 편집광이 되려나..
해야할 프로젝트도 많고 ㅜ.ㅜ 토익 공부도 마무리 지어야 할 듯 하고.. 오늘 컴퓨터를 짜악 새로 정리하고 나니 읽어버린 데이터가 하나 둘 씩 발견되어 속은 쓰리지만 기분은 말끔해지고 새로 시작한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미칠듯이 한번 빠져보면서 살고 싶다.
언제 편집광이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