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14:51
[리뷰]
한번 이라도 구내염을 앓은 사람이라면 공감할 거다. 너무나도 괴롭고 신경쓰이고 아프다는 거. 예전에는 그냥 시간이 지나도록 그냥 두기만 했었는데 알보칠이란 걸 알아서 발라 보았다. 바르는 순간 으학~ 하는 고통~ 마치 죽음에 이를 것 같은 고통이 10초동안 밀려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ㅜ.ㅜ 하지만 효과는 정말 탁월하다는 거.
알보칠 한번도 안 써 본 사람이라면 한번 써보길. 10초 동안의 화형을 당하는 듯한 고통을 느끼겠지만 그 다음에는 천국의 평안을 맛보게 될 것이다.
꼬리) 알보칠의 원리는 구내염 세균을 태워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매우 아프고, 빠르게 치유된다. 반면
오라메디 같은 종류는 상처에 일종의 보호막을 쳐서 구내염으로부터 보호를 한다. 어느 게 좋은지는 개인 선택의 몫이겠지만 난 알보칠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