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19:51
[끄적거린수필]
사람이 자신의 능력 80%만 발휘하고 살면 삶이 편해진단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늘고 긴 삶인듯 하다. 짧고 굵게 사는 것과 가늘고 길게 사는 것, 둘 중에 어느 것이 나을까? 여기에 답은 있을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보다는 오히려 걱정스런 한숨이 많아지는 듯 하다. 뭔가 재미난 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거 보고 쉼없이 한번 달려보게.. 이젠 새로운 큰 목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려야할 시점인가보다.
아자아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보다는 오히려 걱정스런 한숨이 많아지는 듯 하다. 뭔가 재미난 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거 보고 쉼없이 한번 달려보게.. 이젠 새로운 큰 목표,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려야할 시점인가보다.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