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0 22:35
해변의 끝이 보이질 않았던 뉴브라이튼.
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거의 다 서핑만 하는 곳.
애런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네. 항상 투덜투덜 거렸다.
뉴질랜드는 참 하늘이 푸르다.
해변 맞은 편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너무나 멋졌다.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창 밖을 보게 되면
푸른 바다가 바로 보인다.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이라고 그러던데, 난 가서 책은 고사하고 게임만 하다가 나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