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0:33
Christchurch에는 꽤나 많은 할인점이 있는데 가격이 참 저렴했다.
원두를 파는 게 너무 신기했고, 소세지의 가격이 너무나 착했다. 소세지를 보고 있자니 한국에 있는
천하장사가 왜이렇게 초라해지는 지..
더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Don't take photo 하는 바람에 ㅡ.ㅡ;;
내가 가방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가방이 열려 있었나 보다, 그걸 본 Guardian이 와서 가방 열어보라고 해서
살짝 기분 상했음..
여기 이름이 ParknSave인데 그 이유는 할인점 앞에 주유소도 있고 주차공간도 넓어서 그런 거 같앴다.
주유소와 할인점이 같이 있다니 좀 신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