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1:36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걸 꼽으라면 아마 양관련 제품, 그리고 꿀!
벌꿀 농장에 가게 되었는데 직접 여왕벌도 보여주고 꿀을 어떻게 채취하는지 그런 과정을 지현이가
직접 참여해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
여기서 마누카 꿀을 사게 되었는데 꿀을 먹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처를 치유하는데도 쓸 수 있어서 몸에
바르기도 한단다.
그래서 하나에 7$ 주고 2개를 사게 되었는데 사놓고 보니 이거 원 가격표가 두개 붙어 있는 거다.
3.5$로....... 나 사기 당한 건가...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