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3:50
크라이스트처치 YMCA에 갔는데, 생각했던 바와는 전혀 틀리게 피트니스 센터였다. 난 뭐 시민단체나 이런 거 일줄 알았는데 스쿼시, 헬스장, 암벽등반 뭐 잡다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었다.
저길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들던지, 근육부족, 운동부족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한 사람이 줄을 잡아주는 거였는데 그 사람이 실수를 하게 되면 죽을 수도 있어서 무서움에 떨며 올라갔다.
사진으로 보니 엉덩이의 압박이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