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4:53
Akaroa 뭐 돌고래도 실컷 보고, 돌고래랑 수영도 할 수 있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건만, 가니깐 비오고
암것도 못하고 그냥 Fish & Chips만 먹고 온 기분..
뭐 거의 남해 바닷가랑 비슷하다. 뭐 다른 게 있다면 요트가 좀 많다는 거 ㅎㅎ
비가 좀 와서, 도시락 급하게 챙겨먹고 카페가서 그냥 수다만 떨다가 온 듯 하네.
뉴질랜드에서 가장 실망한 곳 중에 하나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