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5:02
생전 처음 바베큐 파티라는 걸 해보았는데 소세지도 굽고, 스테이크도 굽고, 새우도 굽고, 소고기, 돼지고기 등등
참 많은 걸 먹었다. 친구 4명을 초대해서 함께 했다. 은규, 사헌, 용태, 진현, 그리고 톰, 앤, 데이비드, 첼시, 릴리
그리고 나랑 같이 살았던 인도네시아 영어 선생님 압둘 ㅋ
이렇게 여러 국가의 사람이 모이니깐 참 재미있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