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5:37
Ferry Mead는 한국의 민속촌 비슷한 곳인데, 뉴질랜드의 역사가 워낙 짧다 보니 오래된 유물은 없고
그냥 아주 옛날의 뉴질랜드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굳이 비유하자면 야인시대 촬영장 정도?
여기서 트램을 타봤는데 의외로 빠르다. 승차감은 별로, 특히나 선로를 변경할 때는 꽉 잡고 있지 않으면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