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6:19
퀸스타운 도착하자마자 밥먹고, 거리를 활보해봤다. 신기한 것도 많고, 건물이 오밀조밀 낮은 것이 인상에 남는다.
세계적인 휴양지라고 하는데, 실상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그냥 부풀려 말한 듯 하다.
카지노 간 애들 기다리면 종혁, 지현, 진현이랑 바 앞에 그냥 앉아있었는데 왠 아줌마들이 나오더니
춤추면서 우리를 끌고 가서 춤 시켰다. 종혁이는 모자까지 뺏기고 ㅋ
빨간색 원피스 입은 아줌마가 기억에 남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