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16:25
애로우타운이라는 곳인데, 예전에 골드러쉬 때 번창했던 곳이라고 한다. 금광이 근처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던 곳. 지금은 그냥 조그만한 마을이다. 남해읍보다도 훨씬 작은 마을..
애로우타운 가는 길에 호수가 하나 있었는데 굉장히 볼만 했다. 수면에 비치는 모습이 얼마나 환상적인지..
우리나라는 호수가 드물어서 그런지 호수를 보면 굉장히 신기하다.
애로우타운 근처에 괜찮은 리조트가 있었는데, 세계적인 컨퍼런스를 주최를 할 때 자주 이용된다고 하였다.
방 값은 하루에 거의 백만원이래서 굉장히 놀랬다. 언제 그런 데 한번 꺼리낌없이 갈려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