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368)
IT (67)
끄적거린수필 (147)
경제의이해 (13)
Wow! (43)
리뷰 (10)
사진과 그 순간 기억 (60)
인상깊은 구절 (21)
자료실 (4)
English (3)
엔컴퓨팅 무슨 회사냐 하시는 분..
Welcome to the NComputing World
10월 13일 무한도전 - 환장의 짝..
Nothing is impossable in this..
해커와 화가...
괴짜 프로그래머의 일상사~@@
재테크 열풍 속에서 우리는 무엇..
Miracler's Blog Life~
266,116 Visitors up to today!
Today 24 hit, Yesterday 39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7/02/12 16:59






































Earnslow는 증기선이다. 몇십년전에 섬에 양을 풀어놓고 키우곤 했는데 양을 옮길 때 이 증기선을 사용하곤 했다.
출발할 때 내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귀가 멍멍했다. Earnslow를 타고 월터파크 목장에 도착해서 양 털 깍는 것도
보고, Sheep dog가 양 모는 것도 보고 너무나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스코틀랜드 소였나 무지 큰 무식한 소도 봤었는데 얼마나 공격적인지, 뿔을 잡았더니 그냥 머리를 내쳐버렸다.
다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coveredjin.com/trackback/17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