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23:35
윌로우 뱅크라는 곳을 가게 되었는데 조그만한 동물원이었다. 맹수 같은 동물들은 없고 자그만한 동물들이 있었다.
특히 새 종류가 무척이나 많았고, 원숭이, 캥거루 처럼 보이는 왈라비, 말 종류, 등등 여러 동물들이 있었다.
그 중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도 있었는데 키위가 야생동물이라서 사진을 찍지 못하고 잠자는 모습만 구경했다.
젤 눈에 띄는 것은 말이었는데 무척이나 큰 말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종이라고 하는데 사진은 그리 큰 것처럼
안 나온 듯해서 조금 실망 ..ㅜ.ㅡ 뭐 그냥 시간내서 한번 돌아볼만한 곳이다.
그 말 크기가 이 정도? 옆으로는 더 컸던 거 같고 높이는 이것보다 좀 작거나 비슷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