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는 제3자가 호스팅하는 SW에 대해 사용자가 인터넷을 이용해 원격 접속하는 SW아웃소싱 모델을 일컬으며, SW를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Gartner에서는 “하나 이상의 공급업체가
원격지에서 보유∙제공∙관리하는 SW를 뜻하며, 공급업체는
하나의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고객에게 SW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이용한 만큼 돈을 지불하거나 월/년 단위의 이용료를 낼 수도 있다.”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용어사전에는
“소프트웨어의
여러 기능 중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도록
한 소프트웨어로서, SaaS는 소프트웨어
유통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공급업체가
하나의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고객에게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용한만큼
돈을 지급하는 방식. 전통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할 때SaaS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제품 소유의 여부다. 기존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기업 내부의 서버 등 장비에 저장해 이용한다는 점에서 고객이 소유권을 갖고 있었지만, SaaS는 소프트웨어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 즉 빌려쓰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기존라이선스
모델과는 확연히 구분된다.
Saas가 등장하게 된 배경으로는
다음과 같다.
Ø 사용자는 적지 않은 금액의 소프트웨어 구매비용을
지불하고, 구매 이후에도 주기적인 유지보수를 위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 및 도입보다 업그레이드 및 유지보수 비용이 커지는 구조로서, 이에 보다 경제적인 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존재
Ø 저렴한 하드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활성화로 인하여 적은 비용으로 대용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사용자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 구성이 가능
Ø 서비스 구현에 있어서도 RIA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웹 클라이언트에서도 데스크탑과 유사한 그래픽 유저 환경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눈높이를 충족하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
즉 SW를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SaaS방식이 해결책으로
대두되었다.
SaaS는 이전의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서비스와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구별된다.
Ø 다수 사용자 기반 아키텍처
제공되는 서비스가 한 회사에 종속적인 서비스로 제공되지 않고, 여러 회사의 상황에 맞게 쉽게 적용해 쓸 수 있어야 한다.
Ø 메타데이터 기반 아키텍처
SaaS는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다양한 인스턴스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설정에 따라 쉽게 변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이는 설계 시 잠재적인 고객이 사용할 수 있게 적당한 크기로 선정(fine grained)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스턴스(다수 사용자 기반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위해 설정을 통해 쉽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함을 의미한다. 즉 메타데이터 기반의 아키텍처여야
한다는 의미다. 메타데이터 기반 아키텍처란 XML을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Ø 확장성
또 하나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바로 확장성이다. 즉 고객이 확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확장 가능한 구조여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의 GFS처럼 그냥 쉽게 꼽아 쓸 수 있는 그러한 아키텍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당연히 위와 같은 상황들을 고려해야 하다 보니 SaaS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는 일반적인 ASP 서비스를 만들 때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 것이다. 따라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SaaS 형태로 만들 수 없고 적절한 임계점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결국 다수의 잠재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기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려면 소프트웨어 개발 시 다양한 플랫폼에서
해석이 가능한 메타데이터
기반의 확장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Saas를 도입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Ø 사용자는 시스템 도입시간 단축한다. 사용자가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제공함으로써 도입 및 시간이 단축 유지보수 비용절감 된다.
Ø 소프트웨어를 소유하지 않으므로 소프트웨어 갱신 및 관리를 위한 인력 및 비용 불필요
Ø 사용상 편익증대와 비즈니스 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 효율적 업무프로세스를 제안하는 최신 소프트웨어의 활용 가능하며, 특정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아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폭 넓음
현재 국내 시장의 현황은 세계최대글로벌SaaS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이 브랜드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진출하였다.
Ø 세일즈포스닷컴의 국내진출은 국내 SaaS시장의 본격적인 도입기를 시사.
Ø 2007년 다우기술과 제휴하여 국내시장 사용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SaaS서비스를 제공.
Ø 국내 시장 잠식으로 국내 SaaS 업체의 부담이라는 의견과 절대적인 시장 성장을 통한 국내 SaaS 업체들의 동반 성장이라는 의견이 병존.
그리고 네이버, 오픈마루, ETRI, KT, SKT, LG-CNS 등 웹 오피스 프로그램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포탈형 비즈니스 모델 출현
Ø 네이버는 웹오피스인 씽크프리오피스(Thinkfree Office)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씽크프리와 공동개발하여 2007년9월부터 비공개시범서비스 실시
Ø 오픈마루는 2006년 03월 스프링노트라는 웹오피스를
서비스 출시하였다.
Ø ETRI는2007년 3월 한글, 오피스 같은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으로 주문해 온라인 상태에서 사용하는 주문형소프트웨어 서비스 “포바” 기술을 개발
Ø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2006년 11월 인터넷으로 KT 서버에 접속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Managed PC 개발
Ø SKT는 2007년 3월 그룹웨어, CRM, 간편장부 등의 기능이 포함된 유무선 통합 유비쿼터스 오


